Thursday, December 10, 2009

11월 업데이트

Wednesday December 9, 2009

여호와께 감사

여호와께 감사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역대상 16:8
할렐루야!

Peter & Jenny Oh 님 안녕하세요!

맑은 공기를 마시게 하시고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많은 파트너분들과 함께 교제를 하며 흘러 넘치는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늦게나마 Happy Thanksgiving!

신실하신 주 안에서,
Peter Oh목사 가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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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모든분들께 감사

파트너 모든분들께 감사

기도 후원자가 되어 주시겠다고 하신200명 넘은 분들께 감사를드립니다. 기도 후원자가 되고 싶으신 분은 peterandjennyoh@gmail.com으로 이멜 보내주세요.

또 저희의 정착금의 100%와 정기적인 후원금의 42%가 모아지도록 헌신적으로 헌금하신 후원자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한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한국계좌도 열었습니다 (예금주 전연숙, 외환은행: 620-191415-809). 입금후 이멜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선교에 함께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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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어서 감사

서울에 있어서 감사

현 재 서울에 있습니다. 여러 목사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을 서울 곧곧, 수원, 분당을 열심히 다니며 만나고 협력 선교사로써 일본선교에 동참할 기회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11월 중순 부터 있었고, 12월 중순에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많이 걷고 지하철도 많이 타고 다니는데 주희가 "폭폭칙칙" ^^; 타는 것을 아주 즐긴답니다. 작년 일본 비전여행때와 같이 이번에도 미국을 떠날 당시에는 텅텅 비어있던 스케쥴을 하나님께서 꽉꽉 채워주셔서 집에 있는 날이 거의 없습니다. 할렐루야! 서울에서 있었던 일들을 여기서(클릭) 더 읽어보세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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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맺어주시는 인연에 감사

하나님께서 맺어주시는 인연에 감사

김 영진 권사님은 저희의 첫 한글 소그룹 모임에서 처음 뵜었습니다. 처음에는 저희가 너무 준비도 덜 되고 일본에 대한 지식도 너무 없는 것 같아 걱정을 많이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보신 후 저희의 가장 큰 응원자가 되시고 우리를 엄청나게 격려해 주셨습니다. 한국에서 함께 했던 시간들에 대해 여기서(클릭) 더 읽어보세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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