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전교회의 한 자매님께서 저희 10월 소식지를 읽으시고 답멜하셨습니다.
저희가 좌절되고 힘들때 저희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
하나님께서 저희를 향한 선한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
그리고 저희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신 분이 계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귀한 이멜 함께 나눕니다...
자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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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누가 우리 주님을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내려놓을까요?......
그런데 두 분은 온가족이 헌신하셨으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얼마나 기뻐하실런지요
한 치의 오차도 없으신 우리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시간에 두 분을 선교지로 보내 주실 줄 믿습니다.
그 곳에서의 사역이 얼마나 힘들지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두분의 몸과 마음과 계획마저
연단시키고 계시는 가 봅니다.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시고 이 곳에 계시는 동안 이 미국을 즐기십시오
날씨와 가족과의 친밀함과 친구들과 음식 등등.......
둘째아기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선교사님 가정을 위해 늘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부족한 제가 동역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On a Wing and a Prayer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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