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 2009

9월 소식지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좋으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계속적으로 저희와 동행해 주시고 일본선교 사역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eter Oh 목사 가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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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후원자

저희 기도 후원자가 되어 주시겠다고 하신 분이 이제 약 155명 계십니다. 저희의 소망은 365명의 기도 후원자가 일년에 하루를 맡아 저희 일본선교를 위해 기도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 후원자가 되고 싶으신 분들은 peterandjennyoh@gmail.com으로 이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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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자금 39%!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한달간 저희 Monthly 자금이 29%에서 39%로 급상승하는 기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를 후원하는 2 교회, 뉴비전교회Santa Clara Valley Japanese Christian Church 외에 개인 후원자 28분께서 $10-$300사이를 작정하셔서 39%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낌 없는 후원을 통해 일본 히로시마에 주님을 아직 모르는 많은 영혼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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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발 예정일 변경

일본 출발 예정일 변경

올해 초 부터 저희의 소식을 계속 들어오셨던 분들은 저희가 출발 예정일을 9월로 말씀 드렸던 것을 기억하실껍니다. 하지만 9월은 지나고 이제 10월이 왔는데 출발하지 못하고 아직 미국에 머물러 있습니다.

정확한 출발 예정일을 드리고 싶지만 저희도 알지 못합니다. 현재 39%가 모아진 저희 Monthly 자금의 90% 가 모아질때 까지는 저희가 속해 있는 Pioneers 선교단체에서 가도록 허락을 해주지 않습니다. 9월까지는 일본으로 떠나고 싶었지만 저희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고, 저희의 계획은 하나님의 계획과 다르며, 우리의 방식은 하나님의 방식과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셨습니다. 새로운 출발 예정일을 2010년 3월초로 잡아보았지만 이 역시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달린일임을 고백합니다.

Monthly 자금의 70-75%에 올해 말 까지 도달하면 약 2-3개월 걸리는 종교 비자 신청 작업에 들어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동행해 주시고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 히로시마에서 생활 할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저희가 아직 여기에 있음을 믿고 또 하나님께서 그 분의 완벽한 때에 저희를 보내주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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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a-Thon Finale

Bike-a-Thon Finale

이원세 집사님의 오토바이 Bike-a-Thon은 저희 뿐만이 아니라 뉴비전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SVMC 동우회 분들에게 큰 축복의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오연숙 사모의 어머니께서 속해 계신 구역분들과 함께 뉴비전교회 VIP 초청의 날에 함께 Bike-a-Thon의 성공을 함께 기뻐하며 동우회분들께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Bike-a-Thon을 통해 저희 Departure 자금의 약 34%가 모아지고 교회를 다니지 않으시는 동우회 분들께서 일본선교를 위해 험한 길을 다녀오셨기 때문에 더욱 더 특별한 이벤트였습니다. Peter목사가 이원세 집사님을 비롯한 동우회분들께서 출발하시는 날 전화로 기도를 해드렸지만 저희가 텍사스 달라스에 있었던 관계로 이 날 처음으로 직접 뵈었습니다. 때마침 뉴비전교회의 VIP 초청 구역예배가 있어 동우회 분들을 뵙고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함께 친교를 나누며 동우회분들을 알게 되고 저희의 감사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여기에 클릭하셔서 더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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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수양

가족 수양

한 지붕 아래 세 가족이 살면 생활이 좀 복잡해질 때가 있습니다. 작년 8월에 뉴비전교회 청소년부 목사직을 사임한 후의 일년을 돌아보고, 쉼을 얻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저희 3 식구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뉴비전교회의 영어부인 Pathway의 친구 중 한명이 바닷가 근처 아름다운 Pebble Beach에 위치한 가족의 휴가철 집에 있도록 해주었을 때 감사히 응했습니다.

Monterey 의 Fisherman’s Wharf를 거닐며 clam chowder 쌤플을 맛보고 Carmel의 하얀 바닷 모래에 앉아 주희와 함께 놀고 Dennis the Menace 놀이터라는 곳을 찾아 아주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이 놀고 많이 쉬기도 했지만 큰 결정을 앞두고 가족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를 소망했습니다. 그 결정은 텍사스의 달라스로 이사가는 것에 관한 결정이었습니다. 여기에 클릭하셔서 저희 가족 휴가에 대해서 더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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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달라스로 이사

텍사스주 달라스로 이사

몇 주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오연숙 사모의 동생이 반농담 반진담으로 동생이 일하는 유치원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다고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달리스로의 이사를 고려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본으로 떠나기 전 몇 달간 동안이죠. 하나님께서 저희를 왜 달라스로 부르시는지 확실히는 아직 알지 못하지만, 달라스에서 더 많은 파트너들을 구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일본선교의 필요성을 나누라고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 이사 예정은 10월말이나 11월초로 잡고 있으며 남가주를 들려 운전해서 갈 계획입니다. 혹시 남가주에서 저희의 간증을 듣기를 원하는 그룹을 아신다면 꼭 이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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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블로그의 이것저것

(영어) 블로그의 이것저것

문화체험

SCVJCC POPS 다시 시작

주희의 첫 테니스 "강습"

LSCC에서 간증 나눔

다른 한국계 미국인 일본 선교사의 블로그서: 일본 자살율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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